맨하탄 로어이스트사이드에 있는 한인 화랑 ‘스페이스 776’ 갤러리는 오는 26일까지 브루클린에서 활동하는 일본인 아티스트 슈토 오카야스의 두 번째 개인전을 연다.
지난 10일 시작된 이번 전시에는 그의 새로운 드로잉을 선보인다.슈토 오카야스의 작품은 ‘이상함과 아름다움’, ‘실제와 상상’, ‘소란함과 조용함’, ‘혼돈과 조화’ 등의 이중성을 탐구한다.
입장시 마스크 착용 필수이고 한번에 최대 4명까지 입장 가능하다. 장소 37-39 Clinton St 1st floor, New York, 웹사이트 www.space776.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