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인경찰자문위, 상록수데이케어서 범죄예방 세미나

2021-12-10 (금) 07:5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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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경찰자문위, 상록수데이케어서 범죄예방 세미나

[사진제공=뉴욕한인경찰자문위원회]

뉴욕한인경찰자문위원회(회장 유주태)는 8일 퀸즈 플러싱 상록수데이케어에서 범죄예방세미나를 열었다. 한인 노인 120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행사에서 109경찰서 경관들이 참석해 크레딧카드와 현금카드 사용시 주의점, 지인을 사칭한 금융사기행각 예방 등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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