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다해 사는 것이 진정한 코스미안”
2021-06-22 (화) 08:10:43
▶ 작가 이태상 신간 수필‘코스미안은 사랑의 화신이다’발간

코스미안은 사랑의 화신이다’(사진)
작가 이태상씨가 신간 수필 ‘코스미안은 사랑의 화신이다’(사진)를 발간했다.
책은 가슴 뛰는 대로 사는 지금 이 순간만이 축복이자 사랑이며, 그것을 깨닫는 순간 코스미안이 될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사랑의 화신이 곧 코스미안이라는 것을 깨닫는 순간 불행과 미움과 고통이 사라지고 기쁨과 행복과 평화가 찾아온다. 코로나 시대가 우리에게 준 고통과 좌절과 불행을 디딤돌 삼아 새로운 코스미안 시대를 향해 힘차게 도약하자고 강조하고 있다.
이씨는 “코스미안은 무엇을 규정하고 제한하고 한정 짓는 사람이 아니다. 있는 그대로, 가슴 뛰는 대로 살아가는 사람이다”라며 “아름답고 경이롭고 찬란한 지구별에서 사랑을 다해 사는 것이 진정한 코스미안이며 이들을 필요로 하는 시대가 지금이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씨는 팬데믹(대유행)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의 정신건강이 나빠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 책을 통해 정신적으로 고립된 상황을 겪고 있는 이들이 어떻게 자유와 희망을 얻을 수 있는지에 대해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울대 문리대 종교학과를 졸업한 저자는 미국 출판사 프렌티스-홀(Prentice-Hall) 한국·영국 대표이자 글로벌 신문 코스미안뉴스 회장을 지내고 있다. ‘우리가슴 뛰는 대로-내 마음은 바다’, ‘코스미안’, ‘우린 모두 성신, 코스미안이다’ 등 20여권의 저서가 있다. 책은 온라인 서점 인터파크에서 인쇄본으로 판매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