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서울대 뉴욕지역 골든클럽, 팬데믹 이후 첫 야유회

2021-06-21 (월) 07:52:57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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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뉴욕지역 골든클럽, 팬데믹 이후 첫 야유회

서울대학교 뉴욕지역 골든클럽 회원들이 16일 야유회에서 함께 자리했다.[사진제공=서울대학교 뉴욕지역 골든클럽]

서울대학교 뉴욕지역 골든클럽(회장 홍종만)은 16일 업스테이트 소재 락클랜드 팍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야유회를 갖고 회원간 친목과 우의를 다졌다.

이날 모임에 참석한 회원 및 가족 80여명은 마스크 없이 한자리에 모여 점심식사를 나눈 후 퀴즈와 빙고게임 등으로 모처럼 웃음꽃을 피우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골든클럽은 매년 신년교례회, 문화 예술, 명승지 탐방 및 산행, 골프대회, 낚시, 피크닉 등으로 회원간 단합을 꾀하고 있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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