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퀸즈한인회, 뉴욕시 아시안 후보들과 만남

2021-05-25 (화) 09:5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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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한인회, 뉴욕시 아시안 후보들과 만남
퀸즈한인회의 존 안 회장과 황창엽 이사장, 남상보 수석부회장 등 집행부는 21일 올해 뉴욕시 예비선거에 출마한 아시안 후보들과 만나 한인 권익신장과 정치력 신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모임에는 19선거구의 리차드 이, 20선거구의 존 최, 23선거구의 린다 이, 26선거구의 줄리 원 후보가 참석했다. <사진제공=민권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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