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차세대협,‘한복의 날’ 선포 테너플라이 시장에 감사장 전달
2021-05-24 (월) 10:09:40
재미차세대협회(AAYC)가 한국 외 국가의 지방자치정부 중 처음으로 한복의 날을 선포한 마크 지나(왼쪽 6번째) 뉴저지 테너플라이 시장에게 한국 재외동포재단과 종로문화원이 보내온 감사장을 전달했다. 테너플라이 타운정부는 매년 10월 21일을 한복의 날로 지정해 기념행사를 열 계획이며 오는 10월 1회 한복의 날 행사에는 지나 시장 부부가 직접 전통혼례식에 참여하고 한복 패션쇼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제공= 재미차세대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