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병국·이혜숙씨, 뉴욕나눔의 집에 2,000달러 후원

2021-05-24 (월) 10: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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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국·이혜숙씨, 뉴욕나눔의 집에  2,000달러 후원
뉴저지에 거주하는 이병국·이혜숙씨가 지난 15일 한인 노숙자 쉼터 구입을 위한 후원금 2,000달러를 뉴욕나눔의 집의 박성원 대표에게 전달했다. 박 대표는 “앞으로도 많은 한인들이 고통과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인동포들의 쉼터 마련에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후원문의 718-683-8884 <사진제공=뉴욕나눔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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