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겨울이 지나고 벚꽃들이 꽃망울을 터뜨리는 완연한 봄이 찾아왔다. 내셔널 벚꽃 축제’ (National Cherry Blossom Festival 2021)가 열리고 있는 워싱턴 DC 타이들 베이슨에서 시민들이 활짝 핀 벚꽃을 즐기고 있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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