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재학당 뉴욕동창회 동창회보 창간호
배재학당 뉴욕동창회(회장 김희범)가 동창회보를 창간호를 펴냈다.
이번 창간호는 배재역사, 김희범 회장과 최재구 이사장의 인삿말, 동문들의 격려사와 축사, 동창회 좌담회, 동창회 소식, 지난 2월에 열린 춘계 정기 이사회 2월29일, 동창회 플러싱 우체국 사서함 개설, 소그룹 모임 근황(배재 OB회), 동창회 임원진 명단, 편집 후기 등 총 8페이지로 구성되어있다.
김희범 회장은 “그동안 동창회의 숙원 사업이었던 동창회보를 발행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해 동문회원들의 삶도 많은 변화가 찾아왔지만 배재인의 배재정신은 변치 않고 간직해나가길 소망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동창회는 오는 6월 야유회를 열고 회원 간 친목을 다질 계획이다.
문의 917-376-3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