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조지아 연방상원의원 결선투표

2021-01-06 (수) 07:4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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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연방상원의원 결선투표

[로이터]

연방 상원의 다수당을 결정할 조지아주의 결선투표가 5일 일제히 치러졌다. 공화당의 켈리 뢰플러 상원의원과 흑인인 민주당의 라파엘 워녹 후보가, 공화당의 데이비드 퍼듀 상원의원과 존 오소프 민주당 후보가 각각 맞붙은 이번 선거에 한 표를 행사하기 위해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풀턴 카운티 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투표하고 있다.
개표결과는 korea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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