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직 주하원의원, 린다 이 KCS회장 공식 지지
2021-01-05 (화) 08:10:23

린다 이(사진 왼쪽) KCS회장과 닐리 로직 뉴욕주하원의원
뉴욕시의원 23선거구 민주당 예비경선에 나선 린다 이(사진 왼쪽) KCS회장이 닐리 로직 뉴욕주하원의원으로부터 공식 지지를 받았다.
로직 의원은 “지금은 그 무엇보다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애정, 열정이 넘치는 공직자가 필요한 때”라며 “이 후보는 KCS, 뉴욕시 시민참여위원회와 커뮤니티보드 11에 몸담으면서 커뮤니티의 발전과 복지 향상을 위해 매일 밤낮으로 노력해온 사람으로서 시의원직에 더할 나위 없는 적임자라 자부한다”고 지지 의사를 밝혔다.
뉴욕시의회 23선거구는 한인 밀집 지역인 베이사이드 일부 지역과 더글라스톤, 오클래드 가든, 프레시 메도우, 홀리스우드, 글렌 오크, 플로라팍 등의 지역을 포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