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연방하원의원 4명 의정활동 시작
2021-01-04 (월) 07:29:53

[미셸 박 스틸 의원실 제공]
3일 제117대 연방의회가 출범한 가운데 민주당의 앤디 김(뉴저지), 한국계 메릴린 스트릭랜드(워싱턴주) 의원과 공화당의 미셸 박 스틸(캘리포니아), 영 김(캘리포니아) 의원 등 한인 연방하원의원 4명이 공식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미셸 박 스틸(오른쪽) 의원이 케빈 맥카시(왼쪽) 하원 공화당 원내대표 주재로 남편 숀 스틸 변호사와 함께 취임선서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