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 운전면허증 유효기간 재연장 없다

2021-01-04 (월) 07:28:24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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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주 차량국이 지난해 말을 끝으로 운전면허증 유효기간 재연장은 없다고 발표했다.
차량국은 지난해 말로 종료된 운전면허증과 자동차 등록갱신, 자동차 인스펙션, 뉴저지 ID, 임시 태그(temporary tags) 등의 유효기간을 연장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지난해 7월 차량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 따른 업무 차질로 인해 유효기간이 2020년 6월1일~8월31일인 운전면허증 등의 유효기간을 2020년 12월31일까지로 연장시킨 바 있다.

코로나19 사태가 여전하고 차량국 업무 지연도 계속되고 있지만 차량국은 운전면허증 등의 유효기간 재연장은 없다고 못 박은 것이다.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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