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신년 휘호- ‘태양’

2021-01-01 (금) 10:15:33 박원선/서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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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시인 캐사르 플라이슐렌의 시 ‘마음에 태양을 가져라’의 시구절을 한글 판본체로 담아낸 ‘태양’은 코로나19 로 힘겨운 우리들의 마음속에 희망을 상징하는 태양을 간직하며 살아가자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현운 박원선 서예가
대한민국서예전람회 초대작가, 대한민국서예전람회 심사위원 역임, 뉴욕 100인 캘리그라퍼 선정, 현 미주한인서화협회 서예지도

<박원선/서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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