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트 인 워크 플레이스’프로그램 일환
▶ 안형남 개인전·제2회 아티스트 펠로우십 수상작가전

왼쪽부터 제2회 아티스트 펠로십 선정 작가인 윤자영, 이사라, 이승재, 한무권
비영리 한인 미술인 지원단체인 알재단(대표 이숙녀)이 2021 새해맞이 특별전을 선보인다.
2021년 상반기에 선보일 전시는 ‘안형남 개인전’과 ‘제2회 아티스트 펠로우십 수상작가전’ 이다. 아트 인 워크 플레이스(Art in Workplace)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열리는 안형남 개인전은 2월 초 뱅크 오브 호프 맨하탄 지점(16 West 32 nd Street, New York, NY 10001)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아트 인 워크 플레이스는 지역 사업장 내 한인 작가의 작품을 대중에게 선보이고 작가의 활발한 작업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제2회 아티스트 펠로우십 수상작가전은 2월22일 알재단 공식 웹사이트(http://www.ahlfoundation.org)에서 온라인 전시로 개최된다. 선정 작가인 윤자영, 이사라, 이승재, 한무권씨의 비디오, 설치, 퍼포먼스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작업을 보여준다.
선정 작가 4인은 2020년 알재단 갈라 행사에서 창작 지원금 5,000달러씩을 받은 바 있으며, 2021년에는 이번 전시 뿐만 아니라 아티스트 멘토링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얻게 될 예정이다.
한편, 현재 열리고 있는 박준 작가의 개인전 ‘America The Beautiful’이 뱅크 오브 호프 맨하탄 지점에서 내년 1월31일까지 계속 된다. 전시 관람은 은행 운영 시간(오전 9시~오후 4시에 맞춰 가능하다.
문의 info@ahlfoundation.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