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사랑과 진리교회, 뉴욕 나눔의집에 2만달러 전달

2020-12-31 (목) 08: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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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진리교회,  뉴욕 나눔의집에 2만달러 전달

[사진제공=뉴욕나눔의집]

뉴저지 사랑과 진리교회(담임목사 벤자민 오)가 지난 24일 한인 노숙자 셸터 구입을 위해 한인사회를 중심으로 1인 10달러 후원 운동을 전개하고 뉴욕나눔의집(대표 박성원 목사)에 후원금 2만달러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서 사랑과 진리교회 이경복 전도사(왼쪽)가 박성원 목사에게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문의 718-683-8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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