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총영사관 임웅순 신임 부총영사 부임

2020-12-23 (수) 12:00:00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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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주 격리 마치고 본격 업무 시작

뉴욕총영사관 임웅순 신임 부총영사 부임
뉴욕총영사관에 임웅순(사진) 신임 부총영사가 부임했다.

22일 뉴욕총영사관에 따르면 임 부총영사는 지난 11일 뉴욕총영사관에 부임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2주 간의 자가격리를 마치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임 부총영사는 지난 1988년 외교부 입부한 이래 외교부 인사기획관과 주스페인공사 등을 역임했다.

임 부총영사는 “공관의 차석으로서 뉴욕총영사관이 동포사회에 한 발짝 더 가까이 다가가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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