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CFL, 포트리 해외참전전우회에 연말 선물
2020-12-21 (월) 08:30:29

[사진제공=뉴저지재미월남참전유공자회]
뉴저지 포트리의 한인 고등학생들로 구성된 ‘유스카운슬 오브 포트리’(YCFL·회장 줄리아 박)가 19일 포트리 해외참전전우회(VFW) 사무실을 방문해 미군 및 한인 참전용사들에게 연말 선물을 전하며 사랑을 나눴다. 이날 행사에는 마크 소콜리치 포트리 시장도 참석해 목숨을 바쳐 나라를 지킨 참전용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으며, 학생들의 봉사활동도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