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마트·뉴욕한인봉사센터 22일 H마트 유니온점서
H마트와 뉴욕한인봉사센터(KCS)가 오는 22일 오후 12시 H마트 유니온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자가진단 키트 검사를 무료로 제공하는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최근 NYC 헬스+하스피탈로부터 진단 키트를 제공받은 KCS가 H마트로부터 검사 장소와 행사 인력을 제공받음으로써 이뤄지게 됐다.
행사는 H마트 유니온점 주차장에서 오후 3시까지 진행되며, 검사 대상은 선착순으로 현장에 방문하는 30명까지다. 검사 대상자는 H마트에서 제공하는 손소독제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H마트는 “코로나19 방역 최전선에 있는 NYC 헬스+하스피탈과 지역 한인들의 건강 관리에 힘쓰고 있는 KCS와 함께 행사를 개최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행사가 그간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어려웠던 지역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진단키트는 검사 후 48시간 이내에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행사장소:29-02 Union St., Flushing, NY 11354 문의:347-828-50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