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이 장학재단(회장 이준행·사진)이 제6회 장학생 명단을 발표하고 장학금을 우편으로 전달했다.
재단은 1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오프라인으로 전달식을 열기 어렵다고 판단, 선정된 8명의 학생들에게 각각 2,500달러의 장학금을 장학증서와 함께 우편으로 전달했다고 밝혔다.
올해 장학생 명단은 다음과 같다.
장미나(빙햄튼대), 황상원(스토니브룩대), 황상이(버룩칼리지), 문세린(밴더빌트대), 조용준(일리노이대), 허경찬(노스이스턴대), 신동진(버지니아대), 강미나(뉴스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