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나눔의 집, 뉴욕한인회에 도움 요청
2020-12-18 (금) 12:00:00

<사진제공=뉴욕한인회>
한인 노숙자들을 위한 셸터를 운영 중인 뉴욕나눔의 집 임원진이 15일 뉴욕한인회를 방문해 도움을 요청했다. 셸터 렌트 납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뉴욕 나눔의 집은 오는 19일 온라인에서 단독 건물 마련을 위한 후원의 밤 행사를 개최한다. 찰스 윤(왼쪽 세 번째) 뉴욕한인회장과 박성원(오른쪽 두 번째) 뉴욕 나눔의 집 대표 등이 함께 자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