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고리 믹스 연방 하원의원 등 전·현직 연방하원의원들이 5일 맨하탄 소재 뉴욕총영사 관저를 방문해 장원삼 뉴욕총영사 및 김민선 미주한인이민사박물관장과 오찬을 갖고 한미관계 개선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왼쪽부터 톰 수오지 의원, 찰스 랭글 전 의원, 김민선 관장, 캐럴린 멀로니 의원, 그레고리 믹스 의원, 장원삼 총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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