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초창기부터 매년 회원 자녀들에 장학금 시상

2020-12-04 (금) 07:16:38 민병임 논설위원
크게 작게
초창기부터 매년 회원 자녀들에 장학금 시상

장학기금마련 골프대회에 모인 식품인 및 관계자들

뉴욕한인식품협회가 초창기부터 매년 시행해오고 있는 의미 있는 행사로 장학금 시상식이 있다. 매년 회원 및 종업원 자녀 중 8~10명을 선정하여 식품인의 밤 및 장학금 수여식에서 각 1,000달러의 장학금을 전달한다.

차세대 한인을 육성하는 장학기금 마련을 위해 골프대회를 개최한다. 2019년 5월10일 2019 식품인의 밤 & 장학금 수여식이 있었다. 이 자리에서 박광민 회장은 ‘장학생들이 성장해서 후세들에게 이런 미덕이 대물림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6월에는 회원 친목야유회, 이사들 단합 및 장학기금 모금을 위한 춘·추계 골프대회, 연말모임 등으로 식품인들간의 우애를 다지고 협회를 한 단계 도약시키는 기회를 마련하고 있다.

<민병임 논설위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