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니콜라지분 인수’ 포기…GM, 픽업 생산도 무산

2020-12-0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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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너럴모터스(GM)가 ‘사기 논란’에 휩싸인 미 수소전기차업체 니콜라의 지분 인수를 포기했다.

니콜라가 GM과 함께 만들기로 했던 픽업트럭 ‘배저’ 생산 계획도 무산됐다. 30일 AP통신과 CNBC방송 등에 따르면 니콜라와 GM은 이와 같은 내용으로 대폭 축소·수정된 양사 파트너십 합의안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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