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유승준 “조용히 살아라” 네티즌 글에 “애기야 시끄럽다” 저격

2020-11-10 (화) 10: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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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준 “조용히 살아라” 네티즌 글에 “애기야 시끄럽다” 저격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유승준(스티브 유)가 네티즌과 설전을 벌였다.

유승준은 10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근 한 네티즌으로부터 받은 메시지를 공개했다. 네티즌은 유승준에게 "좀 적당히 해라. 내 어릴 적 좋았던 기억 싸그리 쓰레기로 만들지 말고 좀 조용히 살아라"라며 "이런다고 입국 승인이 될 리도 없고 솔직히 희망도 없다"고 말하고 있다.

이어 "자중하면서 눈감도 조용히 살아라. 이런다고 너에게 득 볼 게 뭐가 있냐. 여론을 보면 모르겠냐. 이렇게 어그로 끌어봐야 이미지는 망가질 뿐"이라며 "내 어릴 적 우상이었던 형을 위한 진심 어린 조언이라고 생각해달라"고 덧붙이고 있다.


이에 유승준은 "애기야 시끄럽다"라고 맞대응하고 있다.

한편 유승준은 병역 기피를 이유로 2002년 한국 국적을 포기해 법무부로부터 입국을 제한당했다.

<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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