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상혁, 운영 오락실 또 절도피해 “미성년자 솜방망이 처벌” 분노

2020-10-20 (화) 10: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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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혁, 운영 오락실 또 절도피해 “미성년자 솜방망이 처벌” 분노

/사진=김상혁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김상혁이 자신이 운영하는 오락실이 절도 피해를 당했다고 밝혔다.

김상혁은 19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락실에 또 도둑 들었다며 "바로 현장에서 체포해서 연행했다"고 말했다.

이어 "저번에 턴 애도 잡혔었는데 이번에 턴 애랑 친구 사이다. 동네 맛집도 아니고 미성년자라고 바로 둘 다 풀어 주더라"며 "고치는 데 돈 또 들고 저번에 털린 것도 못 받고 너무 솜방망이 아니냐"고 고통을 토로했다.


그러면서 김상혁은 "어른들 우습게 보고 장사하는 사람 우습니? 잠도 못 자고 어른들이 우습지? 내가 현장에 없어서 다행인지 알아라"라며 분노를 표현하기도 했다.

앞서 김상혁은 추석 연휴 직후에도 오락실 절도 사건이 발생했다고 밝힌 바 있다.

<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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