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햇살의 향연
2020-08-10 (월) 09:47:01
김민정 / 포토맥 문학회
크게
작게
작열하는 태양아래
열기가 뿜어져 온다
푸르른 청록색 나뭇잎
오라고 손짓한다
때가 되면 떠나건만
붉게 타오른 햇살의 향연
춤추며 물결 요동친다
무거운 발길을 옮긴다
젊음은 높고 푸르렀건만
얼굴엔 아름다운 훈장의 미소
가만히 속삭여 다독이며
태양아래 꿈꾼다
<
김민정 / 포토맥 문학회
>
카테고리 최신기사
오월이 오면
노동절에 생각하는 노동자 하느님
엉덩이가 무거워야 한다
상속 분야 어머니가 보여주는 이타심이 유산 계획에 미치는 영향
부동산·상속 분야 왜 우리는 이사를 못 가는가
You’re living the life. 삶을 즐기고 있을 때
많이 본 기사
웨이모, 로보택시 3천800대 리콜…침수도로 진입 결함
메타 직원들 ‘마우스 움직임·키 입력 추적’에 항의
트럼프 압박 속 FDA국장 결국 사임…가향 전자담배 놓고 갈등
재무-中부총리, 미중정상회담 하루 앞 한국서 사전협의 왜?
‘삼성전자 수익률 초대박’ 김구라vs’눈물의 손절’ 장성규…주식 계좌 공개
에콰도르 전 외무장관도 출마…유엔 사무총장 후보 5명으로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