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터치는 7월18일 현미키 제4대 이사장 취임식을 치렀다. 현미키 이사장은 AWCA와 세종문화재단에서 각각 10여년 이상 이사로서, 후원모금 행사를 진행하며 커뮤니티 사랑을 실천해왔다.
현 이사장은 로체스터대학 건축학 전공, 메릴랜드대학 건축학 석사를 마친 후 세계적 건축회사 Roche Dinkeloo에서 근무하다가 현재 건축회사를 설립 운영 중이다.
취미는 가드닝, 꽃과 채소, 텃밭을 가꾸는 솜씨가 일품, 분주한 스케줄 속에도 자연 속에서 일상의 행복과 기쁨을 누리며 생활한다.
현 이사장과 함께 캐빈 황 부이사장, 이균 총무가 제4대 이사회를 이끌어간다.
현 이사장은 부군 현철수박사, (속편한 내과 원장) 컬럼비아 대학원에 재학 중인 딸 슬아를 두었다.
<
민병임 논설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