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코로나의 봄
2020-05-24 (일) 10:15:41
허옥련 / 두란노 문학회
크게
작게
오늘도 따뜻한 햇살은 외로운 마음을
포근히 감싸주네
반겨주는 산책길 신록의 푸르름 속에서
심호흡을 해본다
왜 오늘따라 외로움이 북받쳐오는지
말없어도 가까이 웃음으로 맞이하던 사람들이
언제부터인가 멀리서 스쳐
지나가는 모습으로 되었네
옷깃을 스쳐도 인연이라 했건만
이제는 잊어버린지 오래인 듯
우리네 따뜻한 인연은 언제 돌아오려나
<
허옥련 / 두란노 문학회
>
카테고리 최신기사
오월이 오면
노동절에 생각하는 노동자 하느님
엉덩이가 무거워야 한다
상속 분야 어머니가 보여주는 이타심이 유산 계획에 미치는 영향
부동산·상속 분야 왜 우리는 이사를 못 가는가
You’re living the life. 삶을 즐기고 있을 때
많이 본 기사
마더스데이에 한인 노인 부부 나란히 숨진 채 발견
손흥민 연봉 1,115만불 메시 이어 MLS 2위
올해 미국 대학 신입 유학생수 20% 줄었다
메모리얼데이 여행객 4,500만명 ‘사상 최대’
LA 연쇄 침입절도 조직 100여명 무더기 체포
아케디아 시장이 중국 스파이 ‘충격’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