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어전트케어 업체 ‘시티MD’, 코로나 진단·항체검사

2020-05-02 (토) 05:32:27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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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어전트케어 업체인 ‘시티MD’(CityMD)을 통해서 받을 수 있게 됐다.

시티MD는 뉴욕시 전역에서 코로나19 진단검사와 코로나19 면역도를 가늠하기 위한 항체검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티MD는 발열과 기침, 호흡곤란, 근육통 등과 같은 증상이 있거나 지난 2주 동안 코로나19 환자를 접촉한 경우는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설명했다.

시티MD에 따르면 건강보험이 있는 경우에는 별도의 검사비용이 들어가지 않지만, 무보험자는 최대 55달러의 검사비용을 내야 한다. 또한 검사결과는 3~5일 후에 받아 볼 수 있다.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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