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희망재단, 뉴저지 불체한인들에 500달러씩 전달
2020-05-02 (토) 05:27:11

<사진제공=21희망재단>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은 1일 뉴저지 소재 패밀리터치 사무실에서 뉴저지주에 거주하는 서류미비자 20명을 면담하고, 각 500달러씩의 기금을 전달했다. 재단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생계를 위협받고 있는 불우 한인들을 돕기 위해 ‘코로나 위기 극복 캠페인’을 전개 중이다. 21희망재단 관계자들이 도움을 요청한 서류미비 한인을 면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