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교령 6월까지 유지해야” 뉴저지 교육자단체‘NJLEE’ 주장
2020-04-30 (목) 09:26:44
서한서 기자
뉴저지 교육자들이 올 봄학기가 종료될 때까지 학교 문을 계속 닫을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뉴저지 교육자 단체인 ‘NJLEE’는 필 머피 주지사에게 28일 서한을 보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취해진 주내 모든 학교 휴교령을 오는 6월까지 계속 유지해야 한다”고 요청했다.
머피 주지사는 오는 5월15일까지 주내 모든 공·사립 초·중·고교 및 대학교 휴교를 지시하는 행정명령을 발동한 바 있다. 머피 주지사는 5월15일 이전 코로나19 위험정도를 평가해 휴교를 지속할 지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서한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