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총영사관, 5월1일 전화 민원상담 휴무

2020-04-30 (목) 08:40:53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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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건ㆍ사고 등 긴급 사안 예외

뉴욕총영사관(총영사 장원삼)이 한국의 근로자의 날인 5월1일 전화 민원상담을 휴무한다.
하지만 사건ㆍ사고 등 긴급 사안 발생 시에서는 뉴욕총영사관 전화(646-965-3639)로 연락하면 된다.
뉴욕총영사관은 맨하탄 입주 건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지난 6일부터 민원실 운영을 잠정 폐쇄하고 전화 또는 이메일로만 민원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문의 646-674-6000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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