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권센터에 1만5,000달러· 마스크 전달

찰스 윤(왼쪽 두 번째부터) 뉴욕한인회장과 변종덕 21희망재단 이사장 이 존 박 민권센터 사무총장에게 성금을 전달 한 뒤 함께 자리했다. <사진제공=21희망재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한인들을 돕기 위한 취약계층 지원 캠페인을 진행 중인 뉴욕한인회(회장 찰스 윤)와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28일 민권센터에 기금 1만5,000달러와 마스크 400장을 전달했다.
민권센터는 이번에 전달받은 기금 1만5,000달러와 뉴욕이민자연맹으로부터 받은 기금 5만5,000달러 등 총 7만 달러의 기금으로 생계가 어려운 한인 서류미비자들을 돕는다는 계획이다.
한편 뉴욕한인회와 21희망재단은 코로나19 취약계층 지원 캠페인의 공동모금위원장으로 김경화 뉴욕한인회 수석부회장과 곽우천 21희망재단 이사를 추대했다고 밝혔다.
캠페인에 참여를 원하는 한인들은 뉴밀레이엄 뱅크에 ‘21Hope Foundation’이란 예금주 이름으로 계설된 후원계좌번호(Routing#: 021213371, accounting#: 11050005385)로 후원금을 입금하면 된다.
또 체크로 후원금을 보내길 원하는 한인은 체크에 Payable to: 21 Hope Foundation으로 작성해 재단 주소(33-70 Prince st #601 Flushing, NY 11354)로 보내면 된다.
문의: 뉴욕한인회(212-255-6969), 21희망재단(347-732-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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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