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CS·본보 공동‘청소년 인턴십 프로그램’
▶ 정부단체 등 봉사 참여 기회… 대통령봉사상 수여
신청 마감 대학생 내달 15일·고교생 29일까지
KCS 하계 자원봉사 프로그램 신청받는다
뉴욕한인봉사센터(KCS)와 한국일보가 매년 공동 주최하는 ‘하계 청소년 인턴십 프로그램’(Youth Adult Intership Program·YASP)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올해로 19회째를 맞은 프로그램은 고등학생과 대학생으로 나눠 실시된다.
고등학생은 7월6일~8월21일까지 7주간, 대학생은 6월3일~8월14일까지 11주간 진행되고 참가학생들에게는 여름방학동안 행정지원, 권익옹호, 교육, 정부단체, 건강, 사회봉사 단체 등 뉴욕시 여러 기관에서 봉사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참여단체는 퀸즈상공회의소, 퀸즈식물원, 핑크요토, 다수의 뉴욕주 및 뉴욕시 의원 사무실 등이다.
프로그램 기간 중·고등학생은 1주일에 최소 15시간, 대학생은 1주일에 최소 20시간 이상을 자원봉사 시간에 할애해야 하며 일정시간 이상의 봉사활동 할 경우 KCS의 추천으로 대통령 봉사상을 수상할 수 있다.
신청서 접수 마감은 고등학생이 5월29일, 대학생이 5월15일이며 신청대상은 뉴욕시내 학교 재학생 또는 거주자로 오는 가을학기 기준 고등학생은 10학년 이상, 대학생은 1학년 이상이다.
지원서는 KCS YASP 홈페이지(www.kcsny.org/yasp)에서 신청서 양식을 내려받은 후 기타 지원 서류들과 함께 이메일 (yasp@kcsny.org)로 신청하면 된다. 문의 718-939-6137, yasp@kcsny.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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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