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실업수당 24억달러 남아
2020-04-23 (목) 09:15:29
서한서 기자
뉴저지 실업수당 신청이 치솟고 있지만 주정부의 실업수당 재원은 충분한 것으로 나타났다.
뉴저지주 노동국에 따르면 실업수당 기금은 현재 24억 달러가 남아있다. 지난해 12월 28억9,000만 달러의 기금이 있었지만,
지난 3월 2일부터 4월 10일까지 실업수당 신청이 치솟으면서 4억2,460만 달러가 지급돼 24억 달러로 감소한 것.
주 노동국은 만약 실업수당 기금이 급격하게 감소하는 상황이 벌어질 경우에도 연방정부로부터 무이자로 자금을 대출 받을 수 있어 고갈 사태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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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