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우드·해켄색대학병원에 ‘러브 뉴저지’, 1,500달러씩 전달
2020-04-23 (목) 08:03:38
뉴저지 지역 한인교회 연합운동을 이끄는 ‘러브 뉴저지(Love NJ)’가 21일 잉글우드병원과 해켄색대학병원에 각각 1,500달러를 전달했다. 최근 러브 뉴저지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하는 의료진들에게 제공할 마스크 구입을 위해 모금 활동을 벌여 3,700달러를 모금했으나 마스크 구입이 여의치 않아 두 병원에 체크를 전달했다. 21일 잉글우드병원에서 박지우(오른쪽부터), 백형두 목사와 병원 관계자가 자리를 함께했다.
<사진제공=러브 뉴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