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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뉴욕가정상담소에 기금 5,000달러·마스크 200장 전달
2020-04-22 (수) 09:2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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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이 21일 플러싱 소재 뉴욕가정상담소를 방문해 생활이 어려운 서류미비자 한인여성 10명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기금 5,000달러와 마스크 200장을 전달했다. 21희망재단 변종덕(왼쪽) 이사장과 김승도(오른쪽) 복지위원장이 유미정 디렉터에게 기금과 마스크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21희망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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