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시영아파트 거주민 대상 코로나 진단검사

2020-04-22 (수) 07:56:44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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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정부, 총 8개 아파트 무보험자 대상

뉴욕주정부가 뉴욕시영아파트(NYCHA)에 거주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 검사를 실시한다.

주정부는 우선적으로 뉴욕시 4개 보로에 있는 8곳의 뉴욕시영아파트의 무보험자 주민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진행한다.

이번에 코로나19 진단검사가 진행되는 곳은 퀸즈 롱아일랜드 시티의 퀸즈보로브릿지 하우스와 햄멜 하우스. 레드 펀 하우스, 브루클린 브레불트 하우스 등이다.
또한 브롱스의 하이브릿지 하우스와 앤드류 잭슨 하우스, 에덴워드 하우스와 맨하탄 와싱턴 하우스 등 총 8곳에서 코로나19 검사가 이뤄진다.

뉴욕주정부는 1만갤런의 손 세정제와 50만개의 마스크도 뉴욕시영아파트 주민들에게 지원한다.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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