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대한체육회 1,000달러 전달

2020-04-21 (화) 10:4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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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대한체육회 1,000달러 전달


뉴욕대한체육회(회장 김일태)가 2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생계를 위협받고 있는 불우 한인들을 돕기 위해 ‘코로나 극복 캠페인’을 전개 중인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에 1,000달러를 전달했다. 김일태(가운데) 뉴욕대한체육회장이 변종덕 21희망재단 이사장에게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제공=21희망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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