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권익신장위, 109경찰서에 마스크 전달

2020-04-21 (화) 10:4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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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권익신장위, 109경찰서에 마스크 전달

박윤용 전 한인권익신장위원회장은 지난 17일 피터 구 뉴욕시의원과 함께 109경찰서를 방문해 마스크 1,000장과 손세정제 2,400개를 전달했다. 이날 마스크와 손세정제 기부는 유대근 전 메트로수퍼마켓연합회(MSA) 회장의 후원으로 이뤄졌다. 구(왼쪽 두 번째부터) 시의원과 박 전 회장이 109경찰서에 마스크와 손세정제를 전달한 뒤 함께 자리했다. <사진제공=한인권익신장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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