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최영배 전 브루클린한인회장 21희망재단에 마스크 1,000장 기증

2020-04-16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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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배 전 브루클린한인회장  21희망재단에 마스크 1,000장 기증

<사진제공=21희망재단>

최영배 전 브루클린한인회장이 15일 자신이 운영하는 플러싱 건강백화점 ‘NHS골드‘에서 21희망재단에 마스크 1,000장을 기증했다. 최 회장은 “생계가 어려운 한인들을 돕고 있는 21희망재단의 소식을 듣고 마스크를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최(왼쪽) 전 회장이 변종덕 21희망재단 이사장에게 마스크를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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