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퓨어플러스, 뉴저지 지역사회에 알로에 음료 2만2,000병 기부

2020-04-15 (수) 09: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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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어플러스, 뉴저지 지역사회에 알로에 음료 2만2,000병 기부

<사진제공=퓨어플러스 미주지사>

한국의 알로에 음료제조업체‘퓨어플러스’ 미주지사가 14일 뉴저지 지역사회에 알로에 음료 2만2,000병을 기부했다.

퓨어플러스 미주지사가 기부하는 알로에 음료는 팰리세이즈팍·릿지필드 타운정부와 주님의 은혜교회 등을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비상 상황 속에서 헌신하고 있는 의료진과 병원, 응급구조대 등에 전달된다.

퓨어플러스 미주지사 조영진(왼쪽) 상무가 최준호 주님의 은혜교회 담임목사에게 음료를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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