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솔로몬보험그룹, 한인사회에 2만2,000장 마스크 전달

2020-04-15 (수) 09:19:46
크게 작게
솔로몬보험그룹, 한인사회에 2만2,000장 마스크 전달

<사진제공=솔로몬보험그룹>

솔로몬 보험그룹(대표 하용화)이 마스크 2만2,000장을 한인사회에 기부했다.

솔로몬보험은 14일 뉴욕한인간호사협회와 한인의사협회(KAPPIP, KAMA & KAMPANY)를 통해 뉴욕·뉴저지 소재 15개 병원과 너싱홈에서 환자를 돌보는 800여명의 한인 간호사 및 의사 등 의료진에게 1만장의 KN95 마스크를 전달했으며, 뉴욕한인봉사센터(KCS)시니어센터와 에스더하재단 및 기타 취약 계층에서 코로나바이러스로 고통을 받고 있는 한인 및 소상인들에게 1만2,000장의 마스크를 전달했다. 솔로몬보험그룹 하용화(가운데) 대표가 마스크 전달식을 갖고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