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하이트 진로 아메리카, 뉴욕한인회에 마스크 기부

2020-04-13 (월) 08:27:54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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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00장 의료진 등에 배분

하이트 진로 아메리카(법인장 강경태)가 8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고통을 겪고 있는 한인사회를 위해 KN마스크 5,000장을 뉴욕한인회에 기부했다.

하이트 진로 아메리카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취약계층과 환자 치료에 혼신의 힘을 쏟고 있는 의료진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마스크는 의료물품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병원과 너싱홈을 비롯해 뉴욕한인간호사협회,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뉴욕한인봉사센터(KCS), 뉴욕가정상담소 등 마스크 구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의료진과 커뮤니티 복지시설에 배분된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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