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평통, 퀸즈 플러싱병원에 마스크 1,000장 전달

2020-04-13 (월) 08:2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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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평통, 퀸즈 플러싱병원에 마스크 1,000장 전달

<사진제공=뉴욕평통>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뉴욕협의회(회장 양호)가 10일 퀸즈 플러싱병원에 마스크 1,000장을 전달했다. 뉴욕평통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위기에 검진으로 고생하고 있는 병원 의료진을 돕기 위한 목적으로 마스크를 기증했다. 왼쪽부터 황순 통일산악회장, 양호 회장, 앤드류 루빈 플러싱병원 도네이션 담당자, 김도형 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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