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9,000만달러 파워볼 뉴저지서 잭팟 터졌다
2020-04-10 (금) 07:36:46
서한서 기자
뉴저지에서 1억9,000만달러 파워볼 복권 잭팟이 터졌다. 올 들어 뉴저지에서 두 번째 나온 복권 1등 당첨이다.
주 복권국에 따르면 8일 실시된 파워볼 복권 추점 결과 미들섹스카운티의 피스카타웨어에 있는 바이-라이트 리커스토어에서 1등 당첨 복권이 판매됐다. 당첨 번호는 02, 37, 39, 48, 54와 파워볼 번호 54였다.
9일 오후 현재 1등 당첨자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뉴저지에서는 지난 1월 복권 당첨자가 희망할 경우 신원을 공개하지 않아도 되는 법이 제정되면서 1등 당첨자가 알려지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뉴저지에서는 지난 2월에도 에디슨에 있는 편의점에서 2억200만달러 메가밀리언 1등 당첨 복권이 판매된 바 있다.
<서한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