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토요일은 전자신문으로

2020-04-11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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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11일부터 매주 토요일자 종이신문 대신 전자신문만 발행

▶ epaper.koreatimes.com 스마트폰은 ‘미주한국일보’ 검색

앞서가는 1등 신문 한국일보가 매주 토요일자를‘전자신문’으로만 발행하는 획기적인 ‘전자신문’의 시대를 엽니다.

전자신문은 모바일 혁명 추세 속에 미 주류 언론계에서는 이미 대세로 자리 잡았습니다. 무엇보다 최근 코로나19 확산 사태 속에 한인사회에서도 연령에 관계없이 컴퓨터와 모바일을 통한 뉴스 이용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특히 본보는 종이신문의 주말 배달이 불규칙할 뿐 아니라 잦은 지연 등으로 토요일자에 한해 전자신문만 발행합니다. 이에 종이신문으로 주말판이 되는 금요일자에는 더 많은 읽을거리를 제공합니다.

따라서 오는 4월11일부터 매주 토요일자 신문은 전자신문으로 보실 수 있으며, 토요일자 종이 신문은 더 이상 배달되지 않습니다.


한국일보 전자신문을 보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한국일보 정기 구독자로서 전자신문 서비스를 한 번도 이용하지 않았을 경우
컴퓨터에서 한국일보 전자신문 사이트 epaper.koreatimes.com으로 접속해서 오른쪽 상단의 회원가입을 누른 뒤 이름과 아이디, 비밀번호, 이메일을 입력하시고, 종이신문 구독여부에서 지역과 구독번호(구독료 청구서상의 Account No)를 넣은 후 인증하기 버튼을 누르면 회원 등록이 되어 전자신문을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서 전자신문을 볼 경우
애플 앱스토어 또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미주한국일보 전자신문’을 검색해서 앱을 다운로드 받으신 뒤 설치하시면 됩니다.

■전자신문을 한국 TV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종이신문보다도 더 큰 신문을 TV 스크린에서 볼 수 있으며 한국일보 정기 구독자에게는 한국일보 자매 IPTV방송인 한국TV 셋톱박스를 무료로 제공합니다.

본보는 이번 기회에 모든 요일자 신문을 전자신문으로만 구독하는 전자신문 구독자로 전환할 경우에는 3개월 보너스 기간을 추가해 드립니다. 전자신문 구독료는 1개월 10달러, 1년 100달러입니다.
한인 언론 최초로 디지털 미디어 시대의 새로운 장을 여는 미주 한국일보의 토요일 ‘전자신문’ 서비스에 독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열독을 바랍니다. 전자신문 구독과 설치 방법 및 한국TV 셋톱박스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718)482-1127(구독부)로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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