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모국 대구·경북을 도웁시다”

2020-03-04 (수) 07:3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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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19 대응 및 확산방지 성금모금

한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 19) 감염증이 전국적으로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되면서 모국이 유례 없는 공중보건 비상사태 속에 큰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특히 코로나19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대구·경북의 경우 이로 인해 경제는 거의 마비상태에 빠지고 주민들은 코로나 공포에 신음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한국일보와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양민석 목사)는 코로나19로 신음하는 대구·경북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 ‘코로나19 대응 및 확산 방지’를 위한 성금 모금운동을 공동으로 펼칩니다.

모금되는 성금은 개인 위생용품 공급, 의료진·봉사자 및 자가격리자 지원 등에 사용될 수 있도록 유관 기관을 통해 대구·경북으로 전달될 것입니다.


미주 한인사회는 그동안 모국 대한민국이 어려움에 처했을 때마다 앞장서서 정성을 모아 지원을 해왔습니다. 대구·경북이 코로나19를 조기에 극복해 국민 건강과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미주 한인 동포들의 정성어린 도움의 손길 부탁드립니다.

“모국 대구·경북을 도웁시다”

김성권 미동부광산김씨 종친회 회장 1,000달러

미주한국일보 임직원 일동 2,000달러
(한국일보 LA 미주본사에서 LA 모금분과 함께 직접 전달)

■성금 보내는 방법 : Pay to에 ‘C.K.C’로 기입하시고 메모란과 겉봉에 ‘코로나19 극복성금’으로 기입하시면 됩니다.
■보낼 곳: The Council of Korean Churches of Greater NY
244- 97 61 Ave. Little Neck. NY 11362
■문의 : 718-279-1414(교협 유경희 간사) 718-482-1122(뉴욕한국일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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