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디아지오 관계자들 뉴욕한인회 방문

2020-01-3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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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지오 관계자들 뉴욕한인회 방문

글로벌 주류기업인 디아지오(DIAGEO) 관계자들은 29일 뉴욕한인회를 방문, 찰스 윤 뉴욕한인회장과 만나 한인사회 건전한 음주문화 확산과 정착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양측은 음주운전의 경각심을 일깨우는 작업 등 책임감 있는 음주문화 조성과 실현을 위해 상호 노력하기로 했다.

데이빗 김(왼쪽 3번째부터) 디아지오 다문화 마케팅 그룹 매니저와 찰스 윤 회장, 다니엘 로빈슨 디아지오 북미주 음주정책평가관리지부장 등이 함께 자리했다. <사진제공=뉴욕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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